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2022)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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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2022)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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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2022) 영화 다시보기 영화줄거리

최신 한국영화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I want to know your parents,드라마,2022) 영화 다시보기 리뷰 줄거리


“누군가 잘못했겠지
하지만 내 아들은 절대 아니야”

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가
 같은 반 친구 4명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남긴 채,
 의식불명 상태로 호숫가에서 발견된다.
 
 병원 이사장의 아들 ‘도윤재’
 전직 경찰청장의 손자 ‘박규범’
 한음 국제중학교 교사의 아들 ‘정이든’
 그리고, 변호사 ‘강호창’(설경구)의 아들 ‘강한결’.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
 하지만, 담임 교사 ‘송정욱’(천우희)의 양심 선언으로
 건우 엄마(문소리) 또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다.
 
 세상의 이목이 한음 국제중학교로 향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가해자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데…
 
 자식이 괴물이 되면, 부모는 악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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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4.2 / 9
  8 edius  
변호사라고 해서 학폭피의자인 자기 아들을 법정에서 직접 변호하는 말도 안되는 설정이 옥의 티긴 하지만 사회적 저명도가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수록 자기 자식이 그 어떤 강력범죄를 지어도 가능한 모든 불법을 동원하여 은폐하려는 집단 이기주의와 그러한 DNA를 이어받은 그 자식들의 무서울 정도의 타인에 대한 생명과 인격을 경시하는 모습을 보고 개탄스러운 현재의 교육환경과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옛말에 큰 공감을 느끼며 대한민국의 인구가 왜 줄어들 수 밖에 없는지 그 필연적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영화였습니다..
  19 단추  
내  자식이 피해자 또는 가해자도 될 수 있는 현실.
내 자식이 가해자일 수 없다는 부모의  이기심, 가해자임에도 비도덕적인  방법과 권력을 야비하게 휘두르는  인간의 추악한 면을 ..
문소리의 연기가 몰입이 안되었어요.
별 세개 반.
  12 hotdog  
재밌게 잘 봤습니다. 나라면 천우희 같은 선택을 할수 있을까...
  32 드라공  
영화 잘봤네요!!
언제까지 재판이 가짜증인이 선서하면서 거짓인지 사실인지 구분 못하는 그런 법정이 있어야 하나!!
이 사건뿐만 아닌 모든 사건속에서 이런 문서재판만으로 진실과 거짓 구분이 힘들어진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0 Lucky Point!

  50 그대와의동행  
제일 먼저...
영화 내용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이게 오래전부터 우리 학교에서 많이 일어나는 문제라는게 화나고 참 슬프다.
현재 우리나라의 커다란 문제점이며 확실히 고쳐나가야 할 학폭이라는 주제를 다루었지만, 부모에 시각에서 다룬점이 새롭다.
과하게 감정선이 들어가지 않고 비교적 담담하게 진행되는데도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었다.
마지막 반전은 또 한번 더 충격으로 다가왔다.
연기, 연출, 시나리오 3박자가 잘 어우러진 영화였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마음 한켠이 답답하고 먹먹하고 화나고 슬프다.
그래서 우울하고 찝찝했습니다!!

※이 영화와 무관한 나의 생각을 몇자 더 적자면...
학폭이 만연한 시대에 일진들의 폭력을 당연시 하게 그려내는 허접한 학폭영화가 많이 쏟아져 나오는 요새 현실도 개탄스럽고 그런 영화를 양산해 내는 제작자나 감독들에게도 욕이 나온다.
또 그런 영화를 별 생각없이 봐주는 관람자도 같은 동조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안하는 법!!
  18 영화광  
기다리고 잇었는데 여행갔다 오니 올라왔네요 잘보겠습니다
  39 외로운독수리  
잘만들었네요 죄송합니다
그친구에게 사죄합니다
  50 비틀자  
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가 같은 반 친구 4명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남긴 채, 의식불명 상태로 호숫가에서 발견된다. 병원 이사장의 아들 ‘도윤재’ 전직 경찰청장의 손자 ‘박규범’ 한음 국제중학교 교사의 아들 ‘정이든’ 그리고, 변호사 ‘강호창’(설경구)의 아들 ‘강한결’.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 하지만, 담임 교사 ‘송정욱’(천우희)의 양심 선언으로 건우 엄마(문소리) 또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다. 세상의 이목이 한음 국제중학교로 향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가해자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데… 자식이 괴물이 되면, 부모는 악마가 된다
  12 Dealmaker  
지식은 부모로부터 세상을 배운다.

때문에 개인적으로 미성년범죄는 부모도 같이 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성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인성은 유아기 부모의 가정교육 이외에 어디서도 무엇으로도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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